1일 영국 '풋볼 인사이더' 보도에 따르면 프랭크 램파드 코벤트리 시티 감독이 사임한 뒤 크리스탈 팰리스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 제기됐다./게티이미지코리아
프랭크 램파드 코벤트리 시티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고 크리스탈 팰리스로 부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일(이하 한국시각) "램파드는 팰리스의 관심 대상에 여전히 올라 있는 만큼, 적절한 제안이 들어온다면 코벤트리 감독직을 떠날 수도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프랭크 램파드 코벤트리 시티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고 크리스탈 팰리스로 부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일(이하 한국시각) "램파드는 팰리스의 관심 대상에 여전히 올라 있는 만큼, 적절한 제안이 들어온다면 코벤트리 감독직을 떠날 수도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