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결승 0분+0분, 이강인 결단 내렸다…마침내 뜬 전문가들 "아틀레티코 관심 여전, 출전 위해 PSG 떠나기로" 스포츠뉴스 06.02 09:00 조회 154 파리 생제르맹의 축배 볼꽃은 누구보다 찬란했지만, 이강인(25)에게는 분명 새로운 도전을 결심하게 하는 발단이 됐다.파리 생제르맹 내부 사정에 정통한 프랑스 유력지 '레키프'의 로익 탄지 기자는 2일(한국시간)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는 다음 시즌 더욱 중요한 역할을 맡기를 원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팀을 떠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