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린델뢰프는 아스톤 빌라에서 커리어를 더 이어가길 원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1일(한국시간) "지난여름 빌라 이적 후 첫 시즌부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린델뢰프는 계약 기간이 1년 남아있는데 잔류 의사를 밝혔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린델뢰프는 스웨덴 출신 센터백이다. 자국 클럽 베스테로스에서 성장한 그는 벤피카로 건너갔는데 그곳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줘 주목받기 시작했다. 국가대표에도 승선하며 승승장구하던 중 맨유의 부름을 받아 프리미어리그(PL) 무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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