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매력적인 제안 받았다" 이강인, 빅클럽 대신 전격 사우디 이적 가능성 등장…"더 많은 출전 시간 원해, 알 아흘리가 관심" 스포츠뉴스 06.02 08:00 조회 133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이강인을 향한 관심,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등장했다. 프랑스의 르10스포르트는 1일(한국시각)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는 떠난다'고 소식을 전했다. 르10스포르트는 '이강인과 하무스는 몇 달 안에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두 선수는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한다. 두 선수는 이적시장에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되며,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지난겨울 문의한 바 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