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턴의 수비수 제임스 밀너(40)가 24년 간의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2일(이하 한국시간)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밀너는 전 세계 스타들이 다 모인다는 EPL에서 24년 동안 658경기에 나서, 이 부문 최다 출전 기록을 갖고 있는 레전드다.
밀너는 2002년 16세 나이로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데뷔한 이후 뉴캐슬 유나이티드, 애스턴 빌라,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브라이턴 등을 거쳤다.
(서울=뉴스1)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턴의 수비수 제임스 밀너(40)가 24년 간의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2일(이하 한국시간)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밀너는 전 세계 스타들이 다 모인다는 EPL에서 24년 동안 658경기에 나서, 이 부문 최다 출전 기록을 갖고 있는 레전드다.
밀너는 2002년 16세 나이로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데뷔한 이후 뉴캐슬 유나이티드, 애스턴 빌라,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브라이턴 등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