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재계약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팀토크'는 1일(한국시각) "아르테타 감독은 아스널에 계속 잔류할 계획이며, 소식통들에 따르면 아스널은 프리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새로운 계약이 마무리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알렸다.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재계약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팀토크'는 1일(한국시각) "아르테타 감독은 아스널에 계속 잔류할 계획이며, 소식통들에 따르면 아스널은 프리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새로운 계약이 마무리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