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네빌은 하파엘의 활약을 보고 은퇴를 결심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일(한국시간) "네빌은 훈련 중인 두 동료를 보고 자신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 생활이 끝남음을 직감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네빌은 약 20년 동안 맨유에서 활약한 레전드다. 602경기에 출전해 7골 49도움을 올렸고, 프리미어리그 우승 10회, 챔피언스리그 우승 2회 등 수많은 트로피를 들었다. 2010-11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게리 네빌은 하파엘의 활약을 보고 은퇴를 결심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일(한국시간) "네빌은 훈련 중인 두 동료를 보고 자신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 생활이 끝남음을 직감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네빌은 약 20년 동안 맨유에서 활약한 레전드다. 602경기에 출전해 7골 49도움을 올렸고, 프리미어리그 우승 10회, 챔피언스리그 우승 2회 등 수많은 트로피를 들었다. 2010-11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