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맨유에서 '단 17분' 뛰고 월드컵 승선…길모어 대체자로 깜짝 발탁 스포츠뉴스 06.01 21:00 조회 203 과거 박지성과 한솥밥을 먹었던 대런 플레처의 아들 타일러 플레처가 깜짝 발탁을 이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