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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못 뛸까 봐 너무 무서웠다"…2007년생 스페인 에이스의 햄스트링 부상 고통 고백

"월드컵 못 뛸까 봐 너무 무서웠다"…2007년생 스페인 에이스의 햄스트링 부상 고통 고백

[사진] ⓒGettyimages

햄스트링 부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했던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라민 야말(19, 바르셀로나)이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야말은 지난 4월 23일(한국시간) 셀타 비고와의 스페인 라리가 경기 중 전반 40분 페널티킥 직후 교체 됐다. 골을 성공시킨 것까지는 좋았지만 야말은 왼쪽 허벅지 뒤쪽을 부여잡은 채 바닥에 쓰러졌다. 곧바로 벤치에 부상 신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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