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부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했던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라민 야말(19, 바르셀로나)이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야말은 지난 4월 23일(한국시간) 셀타 비고와의 스페인 라리가 경기 중 전반 40분 페널티킥 직후 교체 됐다. 골을 성공시킨 것까지는 좋았지만 야말은 왼쪽 허벅지 뒤쪽을 부여잡은 채 바닥에 쓰러졌다. 곧바로 벤치에 부상 신호를 보냈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했던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라민 야말(19, 바르셀로나)이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야말은 지난 4월 23일(한국시간) 셀타 비고와의 스페인 라리가 경기 중 전반 40분 페널티킥 직후 교체 됐다. 골을 성공시킨 것까지는 좋았지만 야말은 왼쪽 허벅지 뒤쪽을 부여잡은 채 바닥에 쓰러졌다. 곧바로 벤치에 부상 신호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