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대표인데 폭행 혐의 2건→보석금 내고 풀려나' 72골 23도움 잉글랜드 스트라이커, 대회 참가 문제없다 스포츠뉴스 06.01 18:00 조회 175 잉글랜드 대표팀 공격수 아이반 토니가 폭행 혐의 수사를 받는 상황에서도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에 문제없이 나설 전망이다.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일(한국시간) "토니가 런던의 한 클럽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과 관련해 보석 상태에 있지만 월드컵을 위해 미국으로 향할 수 있게 됐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