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침대 축구' 이용 작전 타임…북중미 월드컵에선 금지 스포츠뉴스 06.01 18:00 조회 210 [알코르=AP/뉴시스]카타르 월드컵 때 골키퍼 부상 장면. 2022.11.14.1일(한국 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골키퍼가 치료받는 동안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는 행위를 할 수 없다.골키퍼 '침대 축구'로 불리는 이 행위는 골키퍼가 잔디에 주저앉아 의무팀을 부르면 다른 선수들이 코칭스태프의 지시를 받기 위해 테크니컬 에어리어로 이동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