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의 이적을 추진할 수 있다. 유벤투스 수비수와의 맞교환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튀르키예의 에크렘 코누르 기자는 31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바이에른 뮌헨이 유벤투스의 글레이송 브레메르 영입을 원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코누르는 '뱅상 콤파니 감독은 최우선 수비수 영입 타깃으로 브레메르를 원한다. 유벤투스는 최소 4000만 유로를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바이에른은 김민재를 포함한 맞교환 제안도 가능하다. 구단은 월드컵 전에 이적이 성사되길 원한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