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왼쪽)를 바라보며 입을 가리고 말하는 프레스티아니(빨간색 유니폼).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BBC'는 1일(한국시간) "피에를루이지 콜리나 FIFA 심판위원장은 이번 북중미월드컵에서 템포 저하와 시간 끌기 전술을 근절하기 위해 대대적인 규칙 개정을 단행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경기 지연을 막기 위한 구체적인 시간제한 규정들이 대거 포함됐다. 콜리나 위원장은 이를 통해 지난 2022 카타르월드컵처럼 추가시간이 무작정 길어지는 현상을 막겠다는 방침이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