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매끄러운 진행 위해 규정 바꾼다…스로인 5초·교체 10초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부터 매끄러운 경기 진행을 위해 시간 지연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한다.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피에를루이지 콜리나 FIFA 심판위원장이 1일(한국시각) 스로인, 골킥, 교체 시간 등을 제한하는 규정이 월드컵에 적용될 것이라고 알렸다.
이어 "이 규정은 2022 카타르 월드컵처럼 지나치게 긴 추가 시간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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