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들이 주목받고 있다.
MLS는 7일 2026시즌 MVP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MLS는 올 시즌 활약을 기준으로 MLS 파워랭킹을 책정한 가운데 1위에 내슈빌의 서리지를 올렸다. MLS는 '서리지는 부상과 질병으로 결장한 기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득점왕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올 시즌 MLS에서 단 4경기 선발 출전에 그쳤지만 9골을 기록해 리그 득점 선두를 1골 차이로 추격하고 있다. 서리지의 효율성은 경이롭고 내슈빌이 동부 컨퍼런스 선두 질주에 큰 역할을 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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