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날 줄 알았다" 스털링, 람보르기니 몰고 지그재그 질주하다 사고…약물 운전 혐의 체포 스포츠뉴스 06.01 16:00 조회 122 한때 잉글랜드 축구를 대표하던 공격수 라힘 스털링(32)이 위험 운전 및 약물 관련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31일(한국시간) "스털링이 고속도로에서 람보르기니를 몰던 중 중앙분리대와 충돌한 뒤 체포됐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