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의 시장가치 하락이 주목받았다.
독일 이적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8일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의 시장가치를 책정해 소개했다. 김민재는 시장가치 2000만유로(약 349억원)를 기록해 지난 발표보다 시장가치가 500만유로(약 87억원) 하락했다. 김민재는 지난 2022-23시즌 종료 후 시장가치가 6000만유로(약 1047억원)까지 뛰어 올랐지만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하는 동안 시장가치가 꾸준히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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