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마이클 캐릭 감독을 높게 평가했다.
맨유는 후벵 아모림이 물러난 뒤 캐릭 감독을 선임했다. 임시 지휘봉이지만 캐릭 감독은 맨유를 확 바꿔놨다. 맨유는 캐릭 감독 부임 후 승률 71.4%를 기록,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위 자리까지 순위를 끌어 올렸다.
이로써 맨유(승점 64)는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EUFA)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확보, 3시즌 만의 복귀를 확정했다. 3경기를 남겨두고 4위 리버풀(승점 58)과 격차는 2경기로 벌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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