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엔조 페르난데스가 첼시를 떠나기를 원하며, 레알 마드리드가 유력한 차기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엔조 페르난데스가 첼시와의 결별을 원하고 있다.
영국 'BBC'는 28일(이하 한국시각) "페르난데스는 첼시가 유럽 대회 진출에 실패하자 팀을 떠나고 싶어한다. 하지만 첼시는 그의 이적료로 1억 2000만 파운드(약 2420억원)를 요구할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엔조 페르난데스가 첼시와의 결별을 원하고 있다.
영국 'BBC'는 28일(이하 한국시각) "페르난데스는 첼시가 유럽 대회 진출에 실패하자 팀을 떠나고 싶어한다. 하지만 첼시는 그의 이적료로 1억 2000만 파운드(약 2420억원)를 요구할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