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풋볼 런던은 27일(한국시각) 루카 부슈코비치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대대적인 선수 정리 역시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크리스티안 로메로, 히샬리송, 굴리엘모 비카리오, 이브 비수마, 파페 마타르 사르 등이 팀을 떠날 수 있는 선수들로 고려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의 대대적인 리빌딩은 불가피하다.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차지하면서 무관에서는 탈출했지만 2시즌 연속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강등권에 머물렀다. 더 이상의 치욕스러운 결과를 마주할 수 없기에 로베르트 데 제르비 감독을 전폭적으로 지원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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