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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맨유에서 1년 더!" 끝없는 재요청 '직접 쐐기' 박았다 "내가 한 시즌 더 남을 가능성은 없다" 잔류 가능성 일축

"제발 맨유에서 1년 더!" 끝없는 재요청 '직접 쐐기' 박았다 "내가 한 시즌 더 남을 가능성은 없다" 잔류 가능성 일축
카세미루.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카세미루.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카세미루.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카세미루.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카세미루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 남을 가능성은 없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골닷컴’은 6일(한국시간) “카세미루는 맨유에 ‘영원히 감사한다’여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유종의 미를 거둘 준비 중”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카세미루는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날 것임이 분명해진 가운데 계약 연장 가능성을 다시 한 번 일축했다. 카세미루는 “내가 한 시즌 더 남을 가능성은 없다. 여기서 보낸 4년은 정말 행복했다. 구단과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특히 팬들과 함께했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끝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의 여정은 마무리 할 때가 왔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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