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의 남자' 오현규…홍명보호 월드컵 첫 골 정조준 스포츠뉴스 05.28 11:00 조회 150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 오현규는 사상 두 번째 원정 16강에 올랐던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때 등번호가 없는 선수였다.대회 직전 안와골절 부상을 입은 '캡틴' 손흥민(LAFC)의 출전이 불발될 것을 대비해 예비 멤버로 대표팀에 동행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