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소이 풋볼은 8일(이하 한국시간) “한국인 공격수 손흥민은 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가장 많이 회자된 장면 중 하나의 중심에 섰다”며 “그는 톨루카 선수들과 유니폼 교환을 거절한 것처럼 보였다”고 소식을 전했다.
"손흥민 유니폼 거절?" 멕시코 발칵, 손흥민 향한 억지 비판인가…LAFC 탈락 직후 장면 두고 시끌
손흥민(LAFC)을 둘러싼 또 하나의 논란이 멕시코 현지에서 화제가 됐다. 하지만 경기 직후 상황과 당시 분위기를 고려하면 단순히 “외면했다”는 식의 해석만으로 몰아가기엔 무리가 있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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