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오현규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 가능성이 고개를 다시 들었다. 옛 스승과의 재회 이후 EPL 이적이 가능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영국의 셀틱얼히어는 27일(한국시각)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올여름 셀틱 시절 선수와 재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셀틱얼히어는 '튀르키예 언론들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는 베식타스의 감독 영입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만약 그가 그 역할을 맡게 된다면, 2023년 1월 이적 시장에서 수원삼성에서 데려온 오현규와 재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