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디 로버트슨. /AFPBBNews=뉴스1 |
| 리버풀 팬들에게 인사하는 앤디 로버트슨. /AFPBBNews=뉴스1 |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8일(한국시간) "로버트슨이 토트넘 이적을 위한 구두 합의에 도달했다"며 "유벤투스(이탈리아)가 하이재킹을 시도했지만, 계약은 유지될 것이고 곧 사인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로마노는 사실상 이적 성사를 의미하는 자신의 시그니처 문구 '히어 위 고(Here We Go)'까지 붙였다. 큰 변수가 없다면 로버트슨의 토트넘 이적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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