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한국시각)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토트넘, 파리생제르맹(PSG) 사령탑 출신인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대표팀 감독은 55명의 예비 명단 중 북중미월드컵 최종 엔트리에서 제외된 선수들에게 이메일로 탈락 사실을 통보했다. 반면,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린 26명의 선수에게는 직접 영상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클린스만은 전화했는데 포체티노는 이메일 통보?" 인성 논란에 발끈한 '손흥민 스승', 월드컵 탈락 美선수들에게 전화 안돌린 이유
28일(한국시각)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토트넘, 파리생제르맹(PSG) 사령탑 출신인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대표팀 감독은 55명의 예비 명단 중 북중미월드컵 최종 엔트리에서 제외된 선수들에게 이메일로 탈락 사실을 통보했다. 반면,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린 26명의 선수에게는 직접 영상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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