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여전히 오렐리앙 추아메니(레알 마드리드)를 최우선 타깃으로 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중원 개편이 시급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미드필더 오렐리앙 추아메니를 영입 리스트 최상단에 올리며 다시 한번 영입전에 불을 지폈다.
맨유는 이번 여름 중원 리빌딩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카세미루와의 이별이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마누엘 우가르테마저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하다. 이에 맨유는 공백을 메울 적임자로 추아메니를 낙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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