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세네 라멘스 골키퍼가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이적 후보에 올랐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간) 이번 시즌 최고의 이적 후보를 공개했다. 맨유의 라멘스가 8명 중 하나였다.
입단 당시 분위기를 비교하면 놀라운 일이다. 이번 시즌이 시작된 후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영입된 라멘스를 향한 시선은 달갑지 않았다. 월드컵 우승 경험이 있는 애스턴 빌라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영입 후보였다. 근데 갑자기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골키퍼를 영입한 것으로 보인다. 피터 슈마이켈은 라멘스가 누구냐며 맨유를 비판하기도 했다고 한다.
스포츠뉴스![[오피셜] 맨유 최고의 영입이 맞다…](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5/28/687377_807402_104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