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의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오렐리앙 추아메니와 충돌 이후 그것이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줬는지 알렸다.
영국 '골닷컴'은 27일(한국시간) "발베르데는 팀 동료 추아메니와 훈련장 충돌 사건에 대해 입을 열어, 그 물리적 충돌이 힘들었지만 배울 점이 많았다고 인정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발베르데와 추아메니는 레알 훈련장에서 충돌했다. 이후 라커룸까지 언쟁이 이어졌고, 발베르데가 머리에 부상을 입게 됐다. 뇌손상을 당해 약 2주 동안 결장이 불가피해졌고, 두 선수는 구단으로부터 각각 50만 파운드(약 10억 7백만 원) 벌금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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