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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수준 선수가 아니다'…일본 수비수 혹평, 시즌 평점 최하위권 굴욕

'바이에른 뮌헨 수준 선수가 아니다'…일본 수비수 혹평, 시즌 평점 최하위권 굴욕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왼쪽)와 이토가 2025-26시즌 DFB포칼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이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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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이토가 2026년 5월 독일 뮌헨 시청에서 열린 우승 축하 행사에서 분데스리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이토의 2025-26시즌 활약이 혹평 받았다.

이토는 2025-26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23경기에 출전해 1049분 동안 활약하며 1골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025-26시즌 분데스리가와 DFB포칼에서 우승하며 2관왕을 달성한 가운데 이토는 부상으로 인해 자리를 비운 시간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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