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투헬(53)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을 두고 잉글랜드 감독 출신 샘 앨러다이스(72)가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앨러다이스는 27일(한국시간) '노 티피 태피 풋볼' 팟캐스트에 출연해 투헬 감독의 잉글랜드 대표팀 명단 발표를 분석하며, 경험과 폼을 고려했을 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듀오 해리 매과이어(33)와 루크 쇼(31)는 반드시 포함시켰어야 했다고 분석했다.
스포츠뉴스![[사진] ⓒGettyimages](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5/27/202605272108774436_6a16f1a14ab4a.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