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게리 네빌이 토트넘 홋스퍼에 큰 변화가 필요하다고 짚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은 27일(한국시간) "네빌이 토트넘 구단주들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 정도 위상을 가진 구단이 이렇게 추락하도록 나눠선 안 됐다고 주장했다"라고 알렸다.
이번 시즌 토트넘의 분위기는 최악이었다. 시즌 초반부터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대거 이탈하며 흔들렸다. 부진으로 인해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떠나고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부임했으나 강등권에서 탈출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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