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 성공해도 떠나나…'더 높은 무대 갈망' 토트넘 핵심 수비수, 맨유-리버풀 타깃으로 스포츠뉴스 05.06 20:00 조회 176 토트넘 핵심 수비수 미키 반 더 벤(25)을 둘러싸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리버풀이 욕심을 내고 있다.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6일(한국시간) 맨유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중앙 수비를 강화하기 위해 리버풀이 노리는 반 더 벤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