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자신들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것 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소신 발언, 첼시 직격 비판 스포츠뉴스 05.08 15:00 조회 172 첼시 콜 파머가 2026년 5월 4일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PL 35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전에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그들은 자신들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는 것 같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게리 네빌이 첼시를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