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덜란드 축구대표팀의 모습. /AFPBBNews=뉴스1 |
영국 BBC는 27일(한국시간) "독일 출신 경제학자 요아힘 클레멘트가 자체 통계 모델을 통해 네덜란드의 월드컵 우승을 예측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2010 남아공 월드컵 당시 모든 경기 결과를 맞힌 '점쟁이 문어' 파울이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클레멘트의 예측 모델은 파울을 뛰어넘는다. 그는 2014년 독일, 2018년 프랑스, 2022년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정확히 예측했다"며 "오는 7월에 네덜란드가 트로피를 들어 올리면 4연속 적중을 기록한다"고 알렸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