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아메니vs발베르데 이어 뤼디거도 동료 때렸다…"카레라스 폭행 이어 감독 상대 항명 사태까지" 스포츠뉴스 05.08 14:00 조회 127 레알 마드리드 라커룸이 연일 폭발하고 있다. 이번에는 안토니오 뤼디거(33)가 동료 알바로 카레라스(23, 이상 레알 마드리드)를 때렸다는 충격적인 주장까지 등장했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7일(한국시간) "안토니오 뤼디거가 라커룸 충돌 과정에서 카레라스를 때렸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