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 퍼디난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를 품길 바란다.
영국 '골닷컴'은 27일(한국시간) "퍼디난드는 맨유를 향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레반도프스키를 FA로 영입하라고 했다"라며 "그는 레반도프스키가 베냐민 셰슈코의 완벽한 멘토가 될 거라고 믿는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퍼디난드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가 레반도프스키를 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레반도프스키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끝났다. 이미 이별이 확정됐다. FA로 영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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