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최근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 3연속 우승팀을 적중한 독일 출신 경제학자 요아힘 클레멘트가 네덜란드를 2026 FIFA 북중미 우승팀으로 지목했다.
영국 BBC는 27일(한국시간) "클레멘트가 북중미 대회 우승 후보로 네덜란드를 점찍었다. 이번에도 적중하면 4회 연속"이라고 알렸다.
클레멘트는 2014 브라질 대회에서 독일, 2018 러시아 대회에서 프랑스, 2022 카타르 대회에서 아르헨티나 우승을 예측한 바 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