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 아르테타 아스날 감독이 27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아스날을 22년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에 올려놓은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EPL 사무국은 27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르테타 감독이 올 시즌 아스날을 리그 우승으로 이끌며 처음으로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아스날을 22년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에 올려놓은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EPL 사무국은 27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르테타 감독이 올 시즌 아스날을 리그 우승으로 이끌며 처음으로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