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 / 사무국 SNS 캡처 |
EPL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아스널의 2025-2026 EPL 우승을 이끈 아르테타 감독이 처음으로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올해의 감독상 수상자는 팬 투표와 전문가 패널 투표를 합산해 결정됐다. 아르테타 감독을 포함해 마이클 캐릭(45·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펩 과르디올라(55·스페인) 맨체스터 시티 감독 등 6명이 최종 후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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