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노장' 제이미 바디, '강등' 크레모네세와 이별…"PL 복귀 가능, 여전히 경쟁력 있다" 스포츠뉴스 05.27 10:00 조회 169 제이미 바디(39)가 크레모네세와 결별한다. 다만 은퇴는 아니다. 여전히 정상급 무대에서 뛸 수 있다는 자신감도 숨기지 않았다.영국 BBC는 27일(한국시간) "제이미 바디가 올여름 계약 만료와 함께 크레모네세를 떠나기로 결정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