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파브리지오 로마노 단독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 홋스퍼가 사비뉴(맨체스터 시티)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LA FC)의 후계자로 다시 한 번 사비뉴(맨체스터 시티)를 낙점했다.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인 사비뉴는 윙어가 주 포지션으로, 빠른 속도와 개인 기술을 겸비했다. 측면 돌파 이후 정확한 크로스로 공격포인트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강점이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LA FC)의 후계자로 다시 한 번 사비뉴(맨체스터 시티)를 낙점했다.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인 사비뉴는 윙어가 주 포지션으로, 빠른 속도와 개인 기술을 겸비했다. 측면 돌파 이후 정확한 크로스로 공격포인트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강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