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日 유니폼 빨리 줘" 페예노르트 감독, '일본 제자 챙기기' 화제 "입고 WC 응원할게"…황인범도 줬을까

"日 유니폼 빨리 줘" 페예노르트 감독, '일본 제자 챙기기' 화제 "입고 WC 응원할게"…황인범도 줬을까
일본 축구대표팀 수비수 와타나베 츠요시(왼쪽). /AFPBBNews=뉴스1
일본 축구대표팀 수비수 와타나베 츠요시(왼쪽). /AFPBBNews=뉴스1
일본 축구대표팀 수비수 와타나베 츠요시(29·페예노르트)가 소속팀 사령탑 로빈 반 페르시(43) 감독의 각별한 제자 사랑을 공개했다.

일본 '니칸스포츠'는 26일 "월드컵을 앞두고 조기 휴가를 받은 와타나베가 반 페르시 감독에게 일본 대표팀 유니폼을 선물한 유쾌한 일화를 털어놨다"고 소식을 전했다.

일본 대표팀은 26일 일본 지바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대비 소집 훈련을 진행했다.

스포츠뉴스

6,343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