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나를 때린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말다툼 중 실수로 테이블에 부딪힌 것"…레알 마드리드 내분 당사자 직접 입 열었다! 스포츠뉴스 05.08 13:00 조회 155 레알 마드리드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오렐리앙 추아메니와의 충돌 사건에 관해 입을 열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가 침묵을 깼다.영국 '기브미스포츠'는 8일(한국시각) "축구계를 뒤흔든 훈련장 사건에 대해 발베르데가 침묵을 깨고 장문의 개인 성명을 발표하며 보도된 사건의 내용에 반박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