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이니에스타, 감독 데뷔 전 상암서 '라스트댄스' 춘다…바르샤 vs 리버풀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출격 스포츠뉴스 05.26 16:00 조회 127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 크리에이티브 제공'전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가 지도자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서울에서 특별한 고별 무대를 갖는다.바르셀로나와 리버풀 레전드들이 맞붙는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가 오는 6월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이날 이니에스타는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무대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