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신성' 라민 야말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바르셀로나 슈퍼스타의 화려한 데뷔 스포츠뉴스 05.26 16:00 조회 120 ‘슈퍼스타’ 라민 야말(19, 바르셀로나)이 월드컵에 데뷔한다. 스페인축구협회는 26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 26명을 발표했다. 가장 눈길을 끈 선수는 역시 라민 야말이었다. 야말은 생애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 이미 유로 2024 우승을 경험한 야말은 이번 대회에서도 스페인의 핵심 공격수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