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6일 맨유와 페르난데스 측의 협상 시작 소식을 독점으로 소식을 전했다. 맨유 구단 입장에선 페르난데스와 새로운 계약을 통해 장기 보유하는 게 최선으로 판단된다. 그는 맨유 선수단에서 절대적인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다. 일단 경기력을 놓고 보면 중원에서 공격을 풀어내는 사령관 역할이다. 이번 시즌 EPL 단일 시즌 최다인 21도움(9골)으로 기존 티에리 앙리와 케빈 데 브라이너의 20도움을 타 넘어 신기록을 수립했다.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다. 또 맨유 선수들 사이에서도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는 '캡틴'이다. 팀을 함께 이끌었던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유를 떠났다. 따라서 선수단에서 중심을 잡아줄 베테랑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
'5700만파운드, 사우디 타깃…무조건 잔류시킨다' HERE WE GO 독점 공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브루노 페르난데스 새 계약 협상 시작
유럽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6일 맨유와 페르난데스 측의 협상 시작 소식을 독점으로 소식을 전했다. 맨유 구단 입장에선 페르난데스와 새로운 계약을 통해 장기 보유하는 게 최선으로 판단된다. 그는 맨유 선수단에서 절대적인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다. 일단 경기력을 놓고 보면 중원에서 공격을 풀어내는 사령관 역할이다. 이번 시즌 EPL 단일 시즌 최다인 21도움(9골)으로 기존 티에리 앙리와 케빈 데 브라이너의 20도움을 타 넘어 신기록을 수립했다.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다. 또 맨유 선수들 사이에서도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는 '캡틴'이다. 팀을 함께 이끌었던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유를 떠났다. 따라서 선수단에서 중심을 잡아줄 베테랑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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