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햄스트링 파열→월드컵 좌절' 日 축구 핵심 미토마, 수술 마쳤다…"재활 초기 단계 돌입, 다음 시즌 복귀 목표" 스포츠뉴스 05.26 11:00 조회 151 '일본 국가대표 윙어' 미토마 가오루(29,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가 무사히 햄스트링 수술을 마쳤다. 브라이튼은 2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미토마가 수술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그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