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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거의 끝났는데" '맨유 에이스' 브루노, 토트넘 갈 뻔했다…"감독도 내가 오길 원했지"

"합의 거의 끝났는데" '맨유 에이스' 브루노, 토트넘 갈 뻔했다…"감독도 내가 오길 원했지"
"합의 거의 끝났는데"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토트넘 홋스퍼에서 뛸 뻔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 뉴스'는 25일(한국시간) "브루노가 토트넘이 이적이 가까웠지만 이적이 왜 무산됐는지 설명했다"라고 알렸다.

브루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대표하는 선수다. 지난 2019-20시즌 도중 맨유 유니폼을 입은 뒤 빠르게 적응하며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공격형 미드필더로 거듭났다. 이번 시즌에도 37경기 9골 22도움을 뽑아냈다. 특히 리그에서 21도움을 몰아치며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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