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에버튼을 1-0으로 꺾었다. 주앙 팔리냐의 결승골과 안토닌 킨스키의 연속 선방 속에 가까스로 승점 3을 챙겼다.
BBC "이런 시즌에 무슨 영광 있나", "ENIC OUT" 토트넘 팬들 분노 폭발…잔류에도 야유
토트넘 홋스퍼는 살아남았다. 그러나 아무도 진심으로 웃지는 못했다. 프리미어리그 잔류에는 성공했지만 두 시즌 연속 17위라는 처참한 결과가 모든 기쁨을 삼켜버렸다. 영국 현지에서는 “이런 시즌에 무슨 영광이 있느냐”는 냉혹한 비판까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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